성수동의 랜드마크 ‘LCDC 서울’이 코엑스로 그 세계관을 확장했습니다. 에스제이그룹의 복합문화공간 LCDC 서울은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성수동 건축물의 정체성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리틀 LCDC(Little LCDC SEOUL)’ 콘셉트의 대규모 체험형 공간을 선보였습니다.핵심 체크 포인트압도적 규모와 집객: 661㎡(200평) 규모의 카페테리아를 운영했으며,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 행사 둘째 날 테이블을 추가 배치할 정도로 문전성시를 이뤘습니다.4개 테마 존 구성: 브랜드 정체성을 보여주는 ‘스페이스 존’, 공연 아카이브를 즐기는 ‘뮤직 존’, 주요 콘텐츠를 모은 ‘콘텐츠 존’, 굿즈와 시그니처 커피를 소개하는 ‘이페메라 존’으로 공간 기획력을 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