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낵데이터 3

[2월 4주차] 웰니스 워킹과 26SS 아웃도어 트렌드

가벼워진 옷차림, 패션 마켓은 벌써 봄입니다. 날씨가 풀리면서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분주합니다.이번 주 패션 마켓은 날씨가 풀림에 따라 야외 활동을 겨냥한 '웰니스 워킹' 아이템과 스타들을 앞세운 '26 SS 시즌 캠페인' 소식이 주를 이뤘습니다. 특히 AI 등 기술을 브랜드 정체성에 녹여내는 시도가 눈에 띄었습니다.1. 웰니스 워킹: 일상이 된 건강 습관, 기능성 슈즈 경쟁걷기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하면서 신발 브랜드들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르무통은 150만 족 판매 신화의 '메이트' 신규 컬러를 출시했고 K2는 K2 ‘포레스트 그래픽 반팔 티셔츠가, MLB는 모자 중 ‘베이직 스포티브 언스트럭쳐 볼캡’ 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블랙야크와 다이나핏은 각각 경량성과 추진력을 극대화한 고..

인수스X라이, 서울패션위크서 콰이어트 테크 전략 공개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인수스(INSOOTH)'가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서 디자이너 브랜드 '라이(LIE)'와 세 번째 조우를 마쳤습니다. 30년 제조 노하우를 보유한 동인기연의 독보적 기술력에 라이의 미학적 감각을 더한 이번 컬렉션은 기능을 넘어 일상으로 스며든 '하이엔드 어반 아웃도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인수스와 라이 협업 2026 F/W 서울패션위크 구분주요 내용 비 고컬렉션 테마스키 마운티니어링( Ski Mountaineering))영감의 원천핵심 키워드콰이어트 테크(Quiet Tech)고기능성과 일상 실루엣의 조화주력 제품오토 폴(AUTO POLE)과 모듈 백팩 독자 기술 및 모듈 시스템 적용전략 방향아웃도어 기술력의 패션 영역 확장라이(LIE)..

아웃도어 1월 매출 8.7% 증가, 한파·여성 수요 효과

올해 1월 패션 시장은 '강추위'라는 확실한 변수 덕분에 웃었습니다. 통상 할인 판매가 주를 이루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웃도어 주요 9개 브랜드가 모두 플러스 성장을 기록하며 2026년의 문을 활기차게 열었습니다.핵심 체크 포인트전 브랜드 신장: 노스페이스부터 밀레까지 9개 주요 브랜드 합산 매출이 전년 대비 8.7% 증가했습니다.날씨 효과: 서울 기준 영하 10도를 밑도는 한파가 10일 이상 지속되며 헤비다운 수요가 폭발했습니다.여성 라인의 활약: K2의 '시그니처 도로시' 등 여성 전용 다운 제품이 전체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아웃도어 브랜드별 1월 매출 주요 성적표순위브랜드매출(억원)신장률특징 및 비고1노스페이스(추정치)1,220.36.1%압도적 1위2디스커버리405.03.4..